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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명록은 하단 등록시간까지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 by Goldmund | 2010/12/09 14:00 | 트랙백 | 덧글(16)
♨한동안 이글루스 뉴스갤 (어, 어이;;)에서 벌어진 논쟁을 흥미롭게 봤는데(관련글 모음포스팅추가), 역시 결론은 하나.
보수는 상대적으로 쉽고, 진보는 어렵다 물론 스타벅스나 나이키 거리낌없이 쓰면서 나 진보요! 하고 외치는데다 자기에 대해 돌아볼줄 모르는 입진보들이 가증스러운건 맞는 얘기다. 다만 진보라면 무조건적으로 이런 다국적기업이나 불공정무역의 산물들을 안써야하는가..하는건 별개의 문제가 될수 있다고 본다. 다른 선택권이 많다.. 라는게 불가능한 부분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 초콜렛이나 커피,설탕 같은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이런 전지구적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가지고 소비자를 기다린다. (물론 그렇지않은 제품도 존재하지만 찾기힘든 이런상품을 골라서 쓰는데 따르는 현실적 어려움을 좀 고려하자) 그게 아니면 진보주의자는 이쪽에 대해서는 기호를 가질 자격조차 박탈인거임? 아니 공자나 지저스쯤 되면 언제나 한가지 인격만 가지고 포커페이스로 사람을 대하는건가? 사람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똑같을수는 없잖아. 혀정도는 가끔씩 보수 하라고 냅둬요. 그럼 안그래도 힘든건데 진보 그거 어려워서 하겠나? 난 스타벅스, 나이키 불매가 진보운동의 방식이라곤 생각하지만, 진보주의자의 필수요건은 아니라고 보는데.. 최소한 나보다 힘들어하는 사람의 존재에 대해 깨닫고 그 아픔을 내재화할 줄 알고, 그들을 위해 한마디 해주는게 진보의 소양이라고 보는데 말이지... 그냥 나이키 스타벅스 쓰면서 진보외치면 전부 입진보ㅋㅋㅋ이러는거 좀 저열하지 않나? 그리고 진씨 블로그에 기생중인 모씨 얘기보고 살짝 울컥 했는데.. 말이고 행동이고 전부 자본주의 (그것도 인간적인 자본주의가 아니라, 한국의 이상향 아메리칸 스탠다드로써의 자본주의) 에 종속되어 있으므로 나는 당연히 보수다! 라고 외치는게 그리 자랑스러운지에 대해서는 좀 다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일전에 한번sonnet님이 언급하셨던 바와 같이 보수주의 역시 변화를 어떤식으로 일으키냐의 얘기지, 변화를 하지 않겠다는 얘기가 아니다. 진보냐 보수냐를 떠나서 말이지, 세상을 고쳐나가겠다는 생각은 공통적으로 해야되는거다. 진보와 보수는 그 차이에 불과할뿐, 보수는 무조건 현실만을 붙들고 있는게 아니그든요? 어찌되었건 세상엔 잘못된게 너무 많고 고쳐야된다는 순진한 사람들에게, 너네는 실천을 안하고 있으므로 전부 ㅄ 라고 말하는거. 만약에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보수가 아니라 꼴통 반동주의자임ㄳ 지식인이라면, 자신을 보며 부끄러워하는 시간이 남을 보며 욕하는 시간보다 마땅히 길어야할 일이다. 상식적으로도 어떤 틀을 유지하고 고쳐나가는 일은 당연히 새로운 틀을 제시하는것보다 어려운거다. 최근의 나는 그다지 급격한 변화들을 즐기는 성격도 아니고, 여러가지로, 나는 도저히 진보주의자가 될수 없다. 그냥 아직 어리고 모르는게 많은 나이라, 얼치기 진보주의자 짓을 하고 있는것뿐. 그래서 나는, 아직 보수주의자가 되기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얼치기 바보들을 이해하며 살아간다. 아마도 십년쯤 지나 내가 좀더 사회화된 가장이 되어있을때, 나는 보수주의자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그때도 가끔씩 인간으로써 하루 2달러밑으로 생활하는 다른 절반의 지구인에 대해 생각할거다. 아마, 커피는 못끊겠지만 말이지.. 여러모로 미안하다. 커피마시는 입진보라서 # by Goldmund | 2009/01/26 05:26 | 트랙백(2) | 덧글(22)
내 이름으로 몬스터 만들기. ![]() 일단 Goldmund로 합성하자 처음부터 마음에 드는 녀석이 나와버렸습니다. 심히 물살..이긴 한데 이상할정도로 체술이 좋군요. 뭐 다른건 다 차치하고 비쥬얼이 좋은 녀석입니다. 특히나 심술궂은 얼굴의 저 글자 ㅋㅋㅋ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다능... (궁해보이는 인상이지만 이래뵈도 471의 러브를 가진, 내여자에겐 따뜻한 도시남자! ) ![]() ![]() 아니 일단 술고래 호랑이...가 몬스터 맞는겁니까! 일본애들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도 없나욧!!! 어쨌거나 이녀석의 유래가 뭔지 아시는분은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내가 전생에 휘그당원이었다..라는 얘긴데;;;; ![]() 이게 얼마후 제 미래군요... 난 징병제는 싫어도 딱히 반전주의자는 아닌데.. 아무튼삼가 명복을 빌어달라능...훌쩍훌쩍ㅠ # by Goldmund | 2009/01/23 08:40 | 트랙백 | 덧글(4)
멍청스런 몸살감기+빈속의 소주한병 = 절망적인 어깨통
3시간의 포장마차, 남자의 대화는 언제나 그렇듯 여자로 시작해 여자로 끝나는 법이다. 그곳의 쪼임이나 가슴의 탄력을 얘기하는 그속에서 나는 할말이 없다. 억울하다기보다는 씁쓸하다. 뭐 그런 부모님들을 보며 어린시절을 보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소량이긴 하지만 어쨌건 3일연속 음주.. 알콜이 몸속에 흘러들어올때마다 속에서 불길의 뱀이 흘러내려가는 느낌이다.. 우웩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슬슬 훈련소에서의 고생을 생각하면 패턴 조정에 들어가야하는게 아닌가싶은데하는걱정..아무튼 지금 고등학교때부터의 친우 녀석 하나가 옆에서 잠을 자고있다. 내려가는 차시간에 맞춰 슬슬 녀석을 깨우고 자야될 시간인가.. 내일까지 쭉 약속이 있는데 오늘만 없다. 아픈 김에 방에서 그냥 음악과 애니로 뒹굴거릴까, 아니면 내키지않더라도 오랜만에 학교나 가볼까.. (라지만 결정적으로 술을 못먹거등요;;;) 깨워주자 녀석은 머리를 감고 분주히 나갈 준비를 한다. 책장정리중에 오래전(사실 4년정도 전일뿐이지만) 일기를 본다. 뭐 혹시라도 여기 인용할만한 구절이 있나 찾아보지만 쉽게 눈에 띄지 않더라. 마치 국민학교때의 일기를 보던 중3시절의 기분이랄까. 뭐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일기속의 나는 다른사람처럼 굉장히 생소하다. 무려 지금보다도 여리고 자기중심적이며 소심하지만 폭발적인 소년. 내가 생각하는 4년전처럼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의 부끄러움... 은 아니지만, 뭐랄까 그 간절함에 위화감이 느껴진다.... 녀석을 버스정류장으로 바래다 주고 들어왔다. 알고보니 녀석은 알람시계를 무려 오후로 맞춰놓는 초보적인 실수를 저지른 모양. 내가 잠이 오지않아 자버렸다면 큰일 날뻔 했다. 사실 알람듣고도 못깰까봐 억지로 안잔 부분도 있지만.. 아무튼 까먹을 빚을 서로 지워주고 갚으려 애쓰는 친구란건 유쾌한 법이다. 먹다남은 치킨이 있다. 먹고잘까. 자고일어나서 먹을까. 이 다음 문장을 10분을 고민해도 나올 건덕지가 없다. 그냥 끝내기도 없어보이고 붙일만한 문장도 없으니 이거야 말로 계륵 # by Goldmund | 2009/01/23 06:13 | 트랙백 | 덧글(2)
개인적으로 100분 토론은 이제 토론 프로그램의 자격을 상실했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간단하게 말해서 토론 프로그램이 MBC간판 개그프로그램(정말?)인 '개그야' 보다 재미있다는 유머가 떠돌아다닌다는게 정상인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에 질과 영향력을 동시에 갖춘 토론 프로그램 자체가 부재하다보니 그 이름값을 이어가는..그런 느낌이다.
오늘만해도 패널 섭외 자체가 심각하게 시청률을 노린 섭외였고 (특히 전원책 변호사같은 경우), 양쪽의 분배및 포지셔닝조차 제대로 되지않은, 좋은 토론이 될수 없는 한계를 타고 났다고 보는게 맞다. 전원책 변호사같은 경우엔 TV 토론 프로그램에 나올 역량이 안된다는 느낌. 그러니까 법조인으로써 살아온 만큼의 자기확신이나 가치관이라던가 말빨은 서있긴 한데 말이지. 그게 토론용으로 적합한가 하는 측면에선 낙제점 수준이다. 뭐 이 부분이야 지적하는 사람이 워낙 많은지라 생략. 어쨌건 이제 100분토론에서 다시 보지않았으면 좋겠다. ( 뭐 여전히 전원책 하악하악 하는 인간들이야 많겠지만 말이지;;;) 진중권 같은 경우는 토론스타일이 정말 짜증나는 것만은 사실이다. 뭐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약점을 파고드는 순간의 전투력이 좀더 쎌수 있을수도 있긴 하지만, 이게 토론본좌쯤으로 인정되는것도 확실히 보기 좋은 일만은 아니고..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별 언급할 거리가 없다. 다만 그 시립대 교수님은 좀 불쌍하다는 느낌이 들었을뿐-_-;; (같은편이 전원책인데 출연한것 자체가 자업자득...인건가) 100분토론 보고 있다가 답답한건 그런 부분이다. 소위 흥행을 노리는 섭외를 하더라도 항상 하는게 그런거다. 아니 토론 프로그램나와서 법정 분위기로 법리해석가지고 싸우면 어쩌자는 건가. 배경 지식으로만 간단하게 언급하는거면 모를까, 길게 싸워도 답이 안나오는걸 가지고 길게 싸우고 있는 겅미. 뭐 뚜드려맞아야할 한나라당 정치인이 안나온 이상 답이 없는 문제라고 쳐도 말이지. 법리 해석으로 가면 안되는 문제잖아. 핵심은 '미네르바' 구속이 아니라 미네르바 '구속' 인건데 말이지. 지금 야후에서 끝장 토론을 보면서 중간 중간 포스팅 하는중인데, 확실히 싸움을 한다고 쳐도 MBC 100분 SHOW 보다는 확실히 수준이 높아보인다. 얘기하는 범위도 다양하고, 역시 TV가 아닌 인터넷이란 매체가, 그리고 끝장토론이 스타일상 좋은 부분. 앞부분은 많이 놓치기도 했고, 그닥 새로운 부분도 없는 내용이긴 한데, 다만 변희재가 몇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포털사이트의 뉴스독점 부분과 같은 인터넷의 질서 기준 정립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고 본다. 물론 나로썬 변희재씨 주장인 '스탯을 보면 조중동의 오프라인 신문시장 지배력 이상의 문제다' 라는데는 동의하지 못하지만 말이지.. 포털사이트사의 영향력 자체가 강대한 이상, 이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언론사와 포털의 경계를 정해둘 필요는 있다는 느낌이다. 물론 굳이 이게 지금 미네르바구속토론에 왜 튀어나와야되는가 하는걸 생각하면 조금은 황당한 얘기긴 하지만 말이다 (진중권도 그렇지만 변희재도 키워 근성이 참 가득한 분이다 보니...) 나로써는 진중권씨의 '인터넷은 자정작용에 의해서만 깨끗하게 돌아갈수 있다' 는데 완전히 동의하기가 힘들다. 어느공간이건 나름대로의 질서를 잡아주는 사람 혹은 상식은 필요한 법이다. 그렇다면 일단 인터넷 상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시도의 부당을 지적하기에 앞서서 현실상의 억압에 대해 지적을 언제나 선행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토론중 진교수가 말한것처럼 인터넷 실명제를 왜 할필요가 없느냐 - 주민등록번호를 통해 어느 국가보다도 개인의 신상을 알아내기에 유리한 환경이기 때문이다- 와 같은 논리의 사회적 공론화 말이다. 어제 백분토론 시청중 계속 느낀건데 말이지. 이거 한마디 속시원하게 지적하는 사람 없다는게 정말 아쉬웠다. " 청와대가 1년간의 경제지표를 유리하게 만들어내기 위한 환율 관리를 할떄, 이걸 이용해서 환차익을 얻으려하는 개개인에게 당신은 공익을 해쳤소! " 라고 말하는게 과연 옳은걸까? (청와대의 경제지표 조작은 확실히 공익이라는 목적을 위한 최고가치의 수단에 해당하는가?) 정말이지 한국은 자유주의 국가를 추구하는 주제에 민족주의, 그 이상으로 국가주의가 너무 심한 나라다. 그런 기분에 새삼 어제 밤 내내 기분이 나빴다. # by Goldmund | 2009/01/16 18:16 | 트랙백 | 덧글(4)
훈련소 입소 20일전. 이쯤되면 어차피 다 군대얘기다보니 대화는 더욱더 줄어들고, 웃는 시간도 감소하며 식욕이 감퇴한다. 가끔 TV나 길거리에서 군복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 든다.
다른건 둘째 치고 워낙에 가진게 없는 만큼 버릴것도 적게 군대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 아무리 조그만거라도 새삼 아쉽고 걱정되고 하는게 어쩔수 없는 인간이다. 역시 도를 좀 더 닦았어야 되는건가;;;; (퍽) 문제는 그 조그마한 걸리는게 미래설계라던가 이성관계같은게 아니라 전부 스포츠...라는 걸까나;;; 이 되다만 농덕 축덕 같으니!!!아무튼 토티 부상이후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급하락한 축구보단 농구얘기좀 주절주절해본다. 새삼 느끼는거지만 한 3년쯤 농구보다보니 (뭐 본격적으로 봤다기엔 열정이 떨어지지만) 슬슬 내게도 내공이라고 부를만한게 생긴 모양이다. NBA도 KBL도 시즌전 어느정도 예측한 순위에서 아주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모습. 뭐 그렇다고는 해도 그냥 4-6위권 정도로만 생각했던 모비스가 이정도까지 선전해주는건 기쁨 그 자체다. (특히나 시즌초반엔 하상윤이 주전으로 안나오는것만으로도 기뻤다ㅠ 하찮은 SS501ㅠㅠ빨리돌아와요! ) 특히 용병이 1명으로 줄어드는 내년이 되면 함지훈 - 던스톤의 파괴력은 더욱 빛나게 되리라는건 모비스빠들의 공통된 기쁨이 아닐까 싶다. 양동근-김효범-김동우-함지훈-던스톤의 베스트5에 김현중, 천대현 (우승연이 삼성으로 돌아가지않는다면 더 좋고 말이지) 중심의 벤치.. 아무래도 포스트의 높이가 낮은게 상당히 걸리지만 충분히 우승권의 로스터를 짤수 있을것이다. 이런 재밌는 농구를 중간까지 보다가 말고 입대...한다는건 정말이지 가혹한 일이다 ㅠ NBA는 올시즌 좀 무난하게 흘러가는 느낌. 크게 이변없이 예상대로의 팀들이 예상대로의 성적을 내고 있는중이다. 서부는 천시트레이드로 새롭게 변신한 덴버를 제외한 8팀이 예상대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동부는 상대적으로 약간의 이변도 발생중. 클리블랜드, 포틀랜드, 마이애미같이 누구나 약진을 예상한 팀 외에도, 뉴저지 선전이나 워싱턴과 클리퍼스 부진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했던 예측 그대로라 뿌듯할 정도. 뭐 올랜도라던가 애틀란타의 완성도는 예상외로 놀라웠고, 다만 필라델피아나 인디애나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가졌던 기대치가 있었던지라 많이 아쉬운 모습이다. 응원팀 레이커스도 예상대로 순항하고 있다. 부상이 잇달으면서 로스터에 구멍이 생겼고, 약점도 뚜렷해보이지만 워낙 강점이 확실하다보니 여전히 서부 우승후보 1순위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는중. 뭐 동부의 보스턴과 클리블랜드가 워낙 강하다보니 매치업하면 조금은 무게가 딸릴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레이커스는 가솔-바이넘의 시너지 측면에서 미완성의 팀이다. 완성도 측면에서 좋아질 가능성은 두 라이벌보다 높다는측면에서 여전히 희망이 많은팀. 정말이지 파이널은 보고싶은데 말이지.. 한창 챔프전할때 나는 이병찌끄레기...;;;;; 사실 말이지 농구는 역시 나가서 뛰어줘야 제맛인데, 큰일이다. 못난 볼핸들링으로 인한 공격루트의 단순함같은 고질병이야 그렇다치고, 체력이 저질이 되서 수비 로테이션이 안된다. 자신감이 줄수록 겨울코트를 찾는 발은 더 무거워지고... 역시 군대가서 살을 좀 빼야지 퇴물을 면할 것 같다. 그래도 국가가 2년을 공짜로 부려먹겠다는데 그래도 다이어트 정도는 해야지 말입니다? # by Goldmund | 2009/01/13 16:30 | 트랙백 | 덧글(5)
전여옥 관련기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관련글 ㄴ어마ㅣ호ㅝㅁ안리훈ㅁ아ㅓㅠ로ㅗㅁ누ㅏ머ㄹ휴ㅘㄴㅁㅇ라늉ㄴㄹ 언제나 그렇지만 저분의 인터뷰나 글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쁨을 맛볼수 있다. (특히 압권은 이분의 ^^같은 이모티콘 활용...)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예외없는 기쁨을 선사하셔서 약간의 키보드질로 화답할까 한다..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서 상큼하게 노래 하나 들어주시고;;; 정말이지 재작년말의 신정아 게이트(?)에 대해 떠올려보면 쓴웃음이 날 뿐이다. 그리고 미네르바 체포의 후폭풍이 너무 예상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것도 정말이지 웃음이 난다. # by Goldmund | 2009/01/09 18:1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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