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마치고..
나 자신의 떨어지는 인식수준과 필력을 절감하고
인간이란 종족의 당연한 성질마저 원망스럽고
역사의 진보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립니다.

아무튼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시점
3달만에 집에 갑니다 :D

집에 가면 집한채 있는거 가지고 어떻게 해봐야할지 얘기하려나
아무튼 일본형 경제공황만 없다면야 그걸로 감사할뿐입니다;;;
by Goldmund | 2007/12/20 15:4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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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우스카스 at 2007/12/27 04:59
역사철학의 허구성 아니 이 용어보다는 모호성은... 그냥 카를 포퍼나 아도르노 정도만 언급해도 충분할거고. 늘 하는 얘기지만.. 16대 대선부터 슬슬 사람들의 문제는 대선과 자신을 물아일체화 하는 것. 대의제의 원리와는 별개로 이것은 굉장히 위험해보임 나로서는. 이명박 지지자든, 정동영지지자든 문국현 지지자든... 음 허경영씨는 빼자.

전공과 관련된 포스팅을 안할려고 하다보니 요새 괴롭다. ㅋㅋㅋ 요새 들어 나에게 어찌하여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수있는가에 대한 설명요청이 폭주해서 대략 난감함. 설명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이른바 '심정적 불만'이라는 것은 사람들 모두 속일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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