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 트레이드 소식을 듣고부터 결국 이 트레이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국 키드는 댈러스로 합류할 모양이다.
댈러스도 결국 우승을 위해 올인?!
이렇게 되면 산왕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는 노릇이고(!!!)
이미 샤크를 데려와버린 피닉스까지
그보다 무서운건.. 이팀들이 딱히 미래를 포기하고 전력을 강화시킨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선즈의 트레이드는 조금 잃은게 많아보이긴 하지만 (커트토마스가 있었던 피닉스는 매리언 체제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었다고 보기 때문에...) 선즈가 약해진다고 한들, 서부에는 미래의 강팀들이 즐비한고로...
해리스? 글쎄.. 해리스-카터-제퍼슨 체제보다는 어차피 리빌딩을 시도할테고, 결국 네츠는 RJ를 매물로 내놓게 될듯?
아무튼 이로써 서고동저는 더욱 심해가는듯 싶다.
캡틴의 팬으로써, 그가 커리어에 우승반지 하나를 추가하기를 기원해 마지않는다.
재밌는건 對 파커용 병기라고 할수 있었던 해리스를 팔아버린 댈러스와 산왕의 올해 플옵대결..이다.
뭐 안이루어진다면 할수없지만, 꽤나 흥미진진하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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